연변웨딩홀

 
     ◈ 연변웨딩홀은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를 후원주체하고 있습니다.

         연변웨딩홀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각종 후원사업을 적극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 16-06-24 10:50
"제2회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 4만여명 여의도에서 축제
 글쓴이 : 웹지기
조회 : 2,248  

[서울=동북아신문]한민족의 전통명절 추석을 맞아 진행한 '제2회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가 3만 여명의 중국동포들의 참석 하에 여의도광장을 들썽이며,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회장 김성학)가 주최한 이번 행사의 서곡은 차례를 지내는 행사였다. 주최 측 임원들과 내빈들은 차례로 단상에 올라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동포들을 대신하여 조상들의 은혜를 기리고 조상들의 명복을 빌며, 또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차례를 지냈다.
 
  
▲ 영등포외국인자율방범대가 질서를 유지한 가운데 차례상을 올리려 가는 한중다문화봉사회 회원들
 오전에는 한민족의 전통 민속인 씨름, 널뛰기, 장기, 윷놀이, 투호, 줄다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 및 참여 마당이 신나게 열렸으며, 춤과 노래로 식전공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연변의 유명 MC <앵무새> 김영식과 재한동포 가수·MC 최지은의 사회로 중국 국가1급 배우 이옥희, 김동현, 김해란 등과 연변 조선족 가왕 김선희, 퉁소 연주가 오청룡, 가수 문지수 등이 출연하여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옥희, 김해란, 김동현 등이 연출한 코믹극 '사촌언니'는 연변의 개혁개방 시대 추억을 떠올리게 하여 짙은 향수를 자아냈다.
 
  
  
▲ 대회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이끈 현철 가수가 탈진한 듯한 모습으로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한국 출연진도 화려했다. MC 김병찬(아나운서)과 MC 박세민(개그맨)이 사회를 맡고, 가수 주현미, 가수 조항조, 가수 장미화, 가수 현철 등 한국 가요계의 왕이라고 호칭되는 이들이 대거 등장하여 여의도광장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마지막, 현철 가수가 부르는 트로트에 온 운동장이 노래와 춤과 격동이 범벅되어 클라이막스를 이뤘다. 관중들은 연신 앵콜을 연호하며 좀처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 현철 가수는 목이 쉬도록 연신 부르고 또 불렀다.
 
오후 한시부터 진행된 의전행사에서 중국 주한대사관 추궈훙 대사는 "재한교포들은 한중 양국 우호 내왕의 교량과 유대"라며, "중국과 한국의 번영 부강과 한중 양국 우호합작 관계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공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축사에서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가 지속적으로 열려 70만 재한중국동포가 하나로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은 한국에 체류하신 중국동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학 회장은 개회사에서 "중국동포연합중앙회는 '사랑·화합·나눔·희망'의 슬로건 하에 내국인들과도 교류와 화합을 잘하여 한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 발전하는 공감의 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심했다.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풍성한 볼거리 제공과 동포들의 다양한 축제 행사 참여이다.
 
우선, 중국에서 살고 있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소속 회장과 요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연출단 소속 단원과 책임자 등 120여 명이 합류하여 함께 축제를 만들고 즐겼었다. 중국에서 온 리더들은 추석명절에 가족과 함께 지내야 하는 기회도 마다하고 중국과 한국의 조선족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 동포가수 최지은


또 축제를 앞두고 중국동포축구연합회(회장 김남철)와 중국동포배구협회에서 동 명목으로 사전에 시합을 진행하였고, 당날에는 다양한 민속놀이로 동포들의 참여의식을 이끌어냈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전야제를 앞두고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사)해외교포문제연구소와 함께 한국과 중국에 있는 저명 조선족동포 학자와 기업인 및 언론인들의 발제와 토론으로 '한중FTA시대 중국동포사회의 전망과 과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중국동포사회의 현실을 점검하고 앞날을 전망하며 풀어야 할 과제들을 논의한데서 행사의 의미와 깊이를 더 해준 것이다.
 
양창영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세미나 축사에서 "이번 세미나가 중국동포 여러분의 나아갈 방향과 역할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국회의원은 "(중국동포들의) 중국에서의 경험과 삶의 노하우에서 비롯되는 유형·무형의 자원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세미나) 그 의의가 남다르다고 할 것이다"고 말했다.
 
  
▲ '한중FTA시대 중국동포사회의 현황과 전망' 세미나가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렸다.
 그리고 차례상과 찰떡치기 민속행사를 준비해온 한중다문화봉사회(회장 김영희)와 솔선수범이 되어 행사장 질서 유지를 해온 영등포외국인장율방범대(대장 강명근), 행사 마지막 까지 열심히 자원봉사를 해온 한중동포신문 자원봉사회(회장 김태석) 등 수십 개 동포단체들과 서울시청 ·재외동포재단·(사)동포교육지원단·(주)가인글로벌 등 수십 개의 후원업체들의 협력이 이날 행사가 잡음이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를테면 (사)동포교육지원단(단장 장지표) 소속 산타산악회에서는 장지표 단장 포함 9명의 회원들이 손수 부침개나 먹거리 판매 부스를 마련하여 판매 전액을 대회에 기부함으로써 동포교육지원단이 동포사회에 가슴을 열고 따뜻한 마음으로 접근하며 '동포들과 함께 한다'는 선행을 보여주었다. 
 
  
▲ (사)동포교육지원단 소속 산타산악회 회원들이 김성학 회장에게 음식 판매 전액 성금을 전달하다
 
  
▲ 삼구김치 판매 현장에서
이번 대회 '림해설원'이 단독 지정술로 선정돼 행사후원을 한 (주)가인글로벌(대표 이용섭)에서는 중국 해림시 림해설원주업유한공사 류샹 동사장을 대회에 직접 모셔와서 중국기업이 동포사회를 후원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청도삼구(三口)식품 박광수 사장은 삼구김치 2톤 물량을 3키로에 5천원으로 대폭 할인해 행사장에 내놓았다.        
 
김성학 중국동포연합중앙회장은 "본 협회는 앞으로도 계속 재한동포사회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박고 안정하게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대회가 끝난 후 폐회사에서.

 
 

제1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대축제 성료 Total 7
 ▲ 지난 7일 열린 '제1회 중국동포민속문화 대축제'에 1만 5천여 명의 중국동포가 참석해 추석 명절을 기념하는 문화축제를 즐겼다.한민족의 전통명절을 맞아 지난 7일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된 ‘2014 제1회 중국동포민속문화 대축제'가 1만 5천여 명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끝났다.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성학 회장은 “매년 추석 전일을 ‘중국동포의 날’로 제정한다”고 선포하며 “해년마다 이날에 다양한 전통민속 행사를 개최하여 우리 고유민속 문화를 되살려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치는 계기를 조성하겠다”고 포…
"제2회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 4만여명 여의도에서 축제 Total 7
[서울=동북아신문]한민족의 전통명절 추석을 맞아 진행한 '제2회 중국동포민속문화대축제'가 3만 여명의 중국동포들의 참석 하에 여의도광장을 들썽이며,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중국동포연합중앙회(회장 김성학)가 주최한 이번 행사의 서곡은 차례를 지내는 행사였다. 주최 측 임원들과 내빈들은 차례로 단상에 올라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동포들을 대신하여 조상들의 은혜를 기리고 조상들의 명복을 빌며, 또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차례를 지냈다.   ▲ 영등포외국인자율방범…
중국동포연합중앙회에서 문화장학금을 전달 Total 7
대림국제학원에서는 지난 2월 19일(금) 오후 2시에 문화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동주 소개, 시낭송(대림국제학원 교사), 전달식, 폐회사, 단체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금번 문화장학금은 중국동포연합중앙회(회장 김성학)에서 후원하였다.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성학 회장은 중국동포 자녀들에게 문화장학금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중국동포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중국동포 자녀들을 위한 후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대림국제…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성학 회장 Total 7
70만 재한 조선족 "돈 벌러 왔지만 정주 지향으로 변화" "조선족은 한국 사회에 필요한 존재…이방인 취급 서운해"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70만 명에 이르는 재한 조선족은 공장 노동자·식당 종업원·간병인 등에서부터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는 이들이 필요해서 받아들였음에도 여전히 '2등 시민'으로 취급하는 게 안타깝습니다."국내에 체류하는 조선족 사회의 중심 단체 중국동포연합중앙회의 김성학 회장은 조선족이 어떻게 하면 한국 사회에서 제대로 대접받고 살 …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성학 회장, 그는 누구인가 Total 7
▲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창립식에서 김성학 회장이 초대회장으로 취임하고 취임사를 하고 있다.“오늘 드디어 중국동포연합중앙회가 세상에 고성을 울렸습니다. 본 연합회가 재한중국동포사회의 중심에 우뚝 서기까지는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70만 재한중국동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본 중앙회는 모든 사심을 버리고 오직 동포사회를 위하고, 고국동포와의 화합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겠습니다. 믿어주십시오. 그리고 적극 협조해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십시오. 결코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뛰겠습니다.”지난 7월 25…
연변웨딩홀 중국동포웨딩의 전당 Total 7
연변웨딩홀은 조선족 전통예식문화와 현대예식문화가 어우러진 또 다른 예식문화를 만들어 가는 예식문화의 명소이며, 고객을 위한 웨딩과 편안하고 품위 있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드립니다. 연변웨딩홀은 100% 한국식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연변조선족 혼례문화를 접목시켜 우리 중국조선족혼례와 한민족혼례문화가 어울어진,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잘 어울어진 우리만의 혼례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연변웨딩홀은 중국조선족의 음식문화를 한국에 정착시킨, 연변음식문화를 선도해 가는 대표주자 …
연변웨딩홀 아기 첫돌잔치 전문점 Total 7
대림역 12번출구에 위치한 연변웨딩홀은 2~3층은 아기돌잔치 전문점입니다.럭셔리한 아기돌상은 각종 생과일, 오색 찹쌀떡이 올려져 있으며 아기전용 포토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아기부모를 위한 전문메이컵과 한복도 대량 비치되어 있으며 음식도 다양한 세트메뉴로 되어있어구미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